<b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그동안 여러 시상식장을 다녀봤지만 2024년 12월 26일과 같은 멋진 장소와 시상식장은 생각지도 못했던 모습이디.</span></b>
<b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어렵게 느껴졌던 모든 일들이 오늘로 다 잊혀져 가는 느낌이 들고 마음에 힘이 솟아난다.</span></b>
<b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도청 대회의실에 이렇게 멋진 장소로 변신시킨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.</span></b>
<b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행복할때도 있고 살아오면서 힘든 일과 싸워온것도 있지만 오늘 일로 지나간 일들이 주마등처럼 모두가 상념에 잠겨서 가만히 정신을 가다듬었다.</span></b>
<b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앞으로 내가 해오고 있는 일들을 제자들 양성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다.</span></b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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