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 </span><b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2024년 마지막달을 보내며 26일에 충남 문화상을 수상하게 되었다.</span></b>
**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상패가 세한도라서 더욱 뜻깊고 색다른 느낌이 들어서 좋다.</span>**
<b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문화상을 시상하면서 느낀것은 이런 좋은 시상식장이 너무 감동이었고 행복감이 더욱 용솟음치는 그런 자리였다.</span></b>
<b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나에게 주어진 이 상은 힘을 얻어 2025년에 더 잘 하라는 뜻인가 보다</span></b>
<b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그동안 암투병중이었지만 모두 잘 겪어 내면서 지금은 정상인으로 돌아 오게 된 것도 모두 나를</span></b>
<b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알고 있는 지인들과 주변분들의 격려와 채찍이 아니었나 생각해 보며 앞으로 그분들의 보답을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</span></b>
<b>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해야 겠다는 마음이다.</span></b>
**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퇴근길에 서울에서 아들이 내려와 축하를 해 주어 기쁨과 행복이 두배 세배로 늘어난다.</span>**
**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남편은 항상 그림자처럼 나를 보호해주고 어려운일 힘든일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케어해 주신다.</span>**
**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마지막사진 남편과 아들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.</span>**<span style="font-size: 20px"> </spa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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